제목 조음장애 어린이 AIT 5년 후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자 2015-03-17
조회수 1574

조음장애 어린이 AIT 5년 후

 

 


 

 

 지난 2010년 여름에 저에게 AIT를 받았던 강무(가명, 남)의 소식을 최근에 듣게 되었습니다. 2010년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강무는 위 동영상의 주인공 용배처럼 “개나리”를 “재나리”로, “지우개”를 “지우재”로 발음하던 어린이였습니다. 당시의 강무는 조음장애 뿐 아니라 ADHD 성향과 우울성향도 함께 지니고 있던 문제아동이었는데 중학교 3학년인 지금의 강무는 언어/행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성적도 최상위권이라고 합니다.

 

 강무의 소식을 듣는 순간, 예전(2014년 2월)에 제가 제 홈페이지(자료실 글번호 19번)에 올렸던 동영상이 떠올라 다시 한 번 이곳에 소개합니다. 만약 AIT가 아니었더라면 강무는 지금도 용배처럼 우스꽝스런 발음으로 친구들의 놀림을 받으며 힘들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. 아래는 강무의 청각그래프입니다.

 

 

 


 

        * 가로수치(125 ~ 8000)는 주파수(헤르츠), 세로수치(-10 ~ 100)는 소리크기(데시벨).
        * 좌측 그래프는 우측 귀, 우측 그래프는 좌측 귀.
        * 상단은 AIT 이전의 그래프, 하단은 AIT 이후의 그래프.
        * 검사의 모든 과정은 보호자 입회 하에 진행됨.
 
 
 조음장애에 관한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.
-> 조음장애 (동영상)
 
 
 
베라르연구소 송승일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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