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경계성 지능장애, 베라르치료 15년 후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자 2020-01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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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못 읽던 어린이


저는 며칠 전 한 중년 여성으로부터 문의 전화를 받았습니다. 청각이 지나치게 예민한 만 21개월 손녀(큰 딸의 딸)에 관한 문의였습니다. 알고 보니 그 여성은 15년 전 자신의 둘째 딸 송희(가명, 만 7세)의 베라르치료를 위해 저를 찾은 적이 있었습니다. 초등학교 1학년이던 당시의 송희는 한글도 전혀 읽지 못할 정도로 심한 학습장애를 지니고 있었습니다. 그 당시에는 그런 진단명 자체가 없었지만, 지금이라면 경계성 지능장애 판정을 받을 어린이였습니다.


만 21개월 손녀는 아직 너무 어려서 좀 더 지켜보자고 했고, 저는 그분에게 송희의 안부를 물었습니다. 놀랍게도, 그리고 기쁘게도 송희는 현재 한 명문 대학(홍익대학교 미술대학)에 재학 중이었습니다. 베라르치료가 송희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입니다.


베라르치료의 진정한 가치


베라르치료의 효과는 이런 것입니다. 치료는 10일이면 끝나지만, 변화는 그때부터 시작입니다. 10일 치료 종료 시점에서 치료의 효과를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. 베라르치료를 마친 어린이들은 걸림돌이 제거된 상태이므로 발전에 가속이 붙게 됩니다. 베라르치료를 받은 어린이와 그렇지 않은 어린이의 격차는 날로 커져만 갑니다. 송희도 만약 베라르치료를 받지 않았거나 더 늦은 시기에 베라르치료를 받았다면, 결코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.


자녀의 장래, 청각에 달려있다


문제는 청각입니다. 제 책을 참고하셔서, 자녀 인생을 바꾸는 계기로 삼으시기 바랍니다. 인터넷 구매 가능하며, 가격은 14,000원입니다.



 

베라르연구소 송승일

031-708-1846, 010-6302-4543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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